4월중순이나 되서야~~~ 두번째 글을 올릴수가 있구나~~~
참말로 내인생에 커다란 굴곡점을 두개나 보내고서 여우 안정된 마음, 그리고 심정~~~~~~~~
정말 많이도 잠못들고 하얀밤을 지새웠던 26년 말의 해가 이리도 지나가고 있네요
2001년부터 이어온 회사도 정리하는 큰맘을 정하고,
또 2007년부터 살아온 동보아파트도 팔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기도 하고~~
쉽게 용기내지 못할 일들을 둘씩이나 결정하고 진행하며 참으로 많이도 고민하고 아파하고~~~
이제는 새환경에 적응하며 노후에 매진하는 그런 날들을 보내고 ~~~~



















그와중에 회사정리후 원단들과 부자재는 2회에 걸쳐 중국으로 보내지고~~~~





이렇게 커다란 전환점을 보내며~~~ 마음 아프고 어두웠던 그날들을 간직해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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