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이 시작되며 뭔가 또 움틀거린다~~~~
그 떠나고 싶은 움틀거림~~~~
자전거 여행이다~~~ 이번 가을은 아주 조금씩 ~~~
전기자전거를 알아보았으나~~~ 무게도 엄청 무겁지만 버스나 기차에 태우기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을듯 하다 (찜찜)\ 택시에 태우기는 완전 무리일듯~~~~ 물론 주행중 편안함은 무척이나 아쉽지만 일단 보류해본다~~~~
다시금 13년도부터 운영해온 첼로 XC80 으로 돌아가본다~~~
손잡이랑 안장이 삭아서 표면이 일어난다~~~~ 교체헤주고 체인과 브레이크패드, 그리고 디스크로터 도 함께 교체헤주고~~ 하느김에 핸드폰거치대도 새로 하나 장만하고~~~~ 또 토픽 바익스텐더도 하나 구입한다~~~아 !!!!!!! 또 시작인가~~~~????? 지름신 ㅋ
암튼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시작해보자~~~ 엔진도 만들어보고~~~
1. 지난주 일요일 우리 세하 랑~~~~~ ㅎ

2. 오랜만에 쳐다봐준 그날의 증표들~~~ 2017년도~

3. 중간 엉아들~~~ 하루 그리고 둘째 웅이~~~~ 2014 출생들~~~~

9/13,(토) 우리시로랑 드라이브~~~





4. 자전거 정비 시작~~~~ 이라 쓰고 돈쳐발르는짓~~~~ ㅠ,ㅠ









이상, 가릉의 시작이자~~~~ 설레임의 시작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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